앨범 나오기 전부터 플럭서스에서 뭔가 프로젝트하면
한번씩은 꼭 있었던 고래양-
Ibadi에서 whale까지 나왔을 때.
진쨔. 플럭서스에서 나오는 모든 음반은-
완전완전 믿을 수 있어
라고 확신 할 수 있게 되었었다-
호란이 그렇게 변신할 줄은-
W가 보컬의 영입으로 이렇게 산뜻해질 줄은-
물론 둘다 전에도 완전 좋아했지만-
하이튼. 기타치며 깔깔거리며 웃는 이 영상은
너무 좋아서 좀 지났지만 퍼왔음-
Ibadi 새 앨범도 대박 좋아라-
뮤직비디오가 낮술이던데ㅋ
완전 진탕코미디영화를
서정적인 로드무비삘로 바꾼 노래와 편집의 힘이란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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